[드레멜 크리에이터] 아워오브젝트 주예흠 작가의 스타일로+ 활용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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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레멜입니다:)DIY를 사랑하시는 드레멜 이웃님들은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으시나요? 아이디어는 부단한 고민의 과정이 필요한 만큼 고통스러운 시간이 뒤따르기 마련인데요! 습관화가 되어 있어 오히려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과정이 즐겁다는 주인공이 있어 드레멜이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늑한 트리 무드 등 만드는 법을 공개해주신 아워오브젝트 작가님이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아워오브젝트의 시그니처 작품인 빛이 나는 꽃병의 탄생 스토리부터 평소 공예와 로터리툴에 대한 자신만의 소신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지금부터 그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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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몸이 떨리고, 움직임이 느려지는 파킨슨병은 치매 다음으로 흔한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닭볶음탕 닭갈비 삼계탕 등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닭요리다. 나이가 들수록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안질환이 증가하지만, 눈 건강을 관리하고 있는 사람은 10명 중 4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골관절염은 80세 이상 인구의 80%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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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목공예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말씀해주세요.아빠­­의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저는 한국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유학 가서는 컴퓨터 그래픽을 전공했었습니다.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돌아와서는 광고회사에서 일을 시작했죠. 그런데 몇 년 동안 바쁘게 일만 하다 보니 어느 날 문득 ‘이렇게 일만 하다 보면 나중에 내 자신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하지 못한 점을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일을 그만두었어요.쉬는 기간 동안 교회 봉사로 목공예에 종사했던 아빠­­의 일을 도와드렸는데, 어느 새 목공예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본격적으로 개인 사업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계기가 됐답니다. 아빠­­는 가구 등 크기가 큰 목공예품을 주로 제작하셨는 데요! 저는 작은 인테리어 소품 위주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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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공방 이름을 ‘아워 오브젝트’로 지은 계기가 궁금해요!사업을 시작했을 때, 공방 이름은 팬시한 느낌을 주는 제대로 된 브랜드 명을 짓고 싶었어요! (지금은 같이 하지 않지만) 아빠­와 함께 목공예를 한 만큼 우리가 함께 한다는 의미를 세련되게 표현하고 싶어 ‘아워 오브젝트’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우리들의 작품 등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아워 오브젝트를 교집합으로 표현하고 싶어서 로고도 직접 디자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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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어떤 작품을 주로 제작하시나요?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생활 용품을 제작하고 있어요. 아워 오브젝트에서 제일 인기 있는 작품은 빛이 나는 꽃병인데요! 시작은 단순했어요.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가 ‘꽃병에서 빛이 나면 식물이 더 잘 보이고 예쁘지 않을까’라는 의견이 나왔어요. 괜찮은 아이디어라 곧바로 실행에 옮겨 제작했고 제작한 꽃병을 홍보했을 때 반응이 좋더라고요. 이후 틈나는 대로 내가 여성이라면 일상생활에서 무엇이 필요할까를 늘 고민해요. 액세서리 거치대, 액자, 책꽂이 등 어떤 형태가 예쁘고 사용하는데 실용적일까 습관처럼 고민하기 때문에 따로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시간을 두며 스트레스를 받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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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드레멜은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작은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다 보니 곡선 부분을 세심하게 샌딩 해주는 로터리 툴을 찾고 있었는 데요. 아부지­를 포함한 주위에서 드레멜을 적극 추천해주어 드레멜 3000을 구매해 사용해왔죠.최근에는 드레멜 스타일로 플러스가 출시돼 샌딩 작업에 활용해보았는데요! 펜처럼 가벼운데다 샌딩 작업에 들어가는 힘도 충분해 오래 써온 드레멜 3000만큼 애정하는 로터리툴이 되었답니다. 앞으로 일직선을 절단하는 무게감 있는 작업은 드레멜 3000으로, 세밀한 작업에는 드레멜 스타일로 플러스를 번갈아 가며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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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공예에 대해 본인만의 철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공예는 기본적으로 손을 사용하는 작업인 만큼 ‘핸드메이드’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는데요! 핸드메이드의 정성, 노력의 가치를 인정하지만, 빨리 작업할 수 있는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만큼은 공구를 적극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기능성과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에 오히려 많은 시간을 투입하여 비싼 가격을 매긴다면 공감이나 이해하지 못하는 소비자들과 제품이 만날 접점이 더 줄어들 테니까요. 작품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힌다는 것은 작가에게 중요한 일인 만큼 핸드메이드와 공구 사용의 적절한 조화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아워오브젝트 작가 주예흠 님이 강력 추천하는 드레멜 공구 자세히 알아보기​드레멜 스타일로+(2050) ▼

​드레멜 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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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테크니카가 첫 번째 완전 무선 이어폰 ATH-CKR7TW를 출시한다. 에이서가 무게 980g대 15인치 울트라 노트북 스위프트(Swift) 5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노트9 알파인 화이트 색상이 출시됐다. 캐논 플레이샷 캠페인은 기록이나 인증만을 위한 사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창의적 사진문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