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하는 방법, 정말 쉽네! 카카오톡(카톡) 대화내용 백업 및

 다수의 모바일 디바이스 동시접속이 불가능한 카카오톡이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디바이스가 아닌 다른 디바이스에서 카카오톡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기존에 나눈 대화내용을 새 단말기에서 그대로 가져오려면 앞 단말기에서 미리 백업해 놓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가 최근 스마트폰을 S10+, S105G로 잇따라 전환한 카카오톡의 백업과 복원 방법을 소개한다. 5분이면 충분하다.

1) 카카오톡 백업

먼저 기존 디바이스에 설치된 카카오톡을 실행하자. 덧붙여서 PC판에서도 가능하다. 하지만, PC판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ex. 앰파폰으로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참고로 리뷰에 사용된 카카오톡 버전은 8.3.0이다. 오른쪽 하단에 더 보기 아이콘을 탭하자.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눈을 돌려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해, 「설정」페이지로 들어간다. 그리고 ‘채팅’ 메뉴를 선택!

메뉴 최상단의 대화 백업 옵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누르자. 갑자기 무슨 비밀번호 설정하라고 할 거야. 계정 비밀번호와는 전혀 상관없으니 당황할 필요는 없다. 이름 그대로 백업한 데이터를 복구할 때 단순 확인용으로 쓰이는 비밀번호다. 1234로 설정해도 된다. 물론 다른 값을 넣어도 된다. 잊지않으면 OK!

비밀번호 설정까지 완료하자. 바, 데이터 추출이 자동적으로 행해진다. 대화량에 따라 백업에 걸리는 시간이 다르지만 사진과 동영상을 제외한 텍스트만 추출하기 때문에 길어야 5분을 넘지 않을 것이다. 완료하면 백업된 채팅방의 개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추출된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업로드되어 보름 정도 보관된다. 그 말은 약 15일이 지나면 백업해 놓은 대화 내용이 자동으로 삭제된다는 뜻이다. 문제가 생겼을 때 아! 전에 백업해놨는데 다행이다! 응,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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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몸이 떨리고, 움직임이 느려지는 파킨슨병은 치매 다음으로 흔한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닭볶음탕 닭갈비 삼계탕 등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닭요리다. 나이가 들수록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안질환이 증가하지만, 눈 건강을 관리하고 있는 사람은 10명 중 4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골관절염은 80세 이상 인구의 80%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2. 새로운 기기로 카카오톡 대화내용 복구

이제 새로운 장치에 카카오톡을 설치하고 로그인한 뒤 전화번호 인증을 해보자. 그렇다면 이상하게도 첫 화면에 ‘복원하기’ 버튼이 등장할 것이다. 터치해서 먼저 설정한 복원용 패스워드를 입력해 보자. 그러면 자동으로 복원이 이뤄진다. 쉽다.

3) 최종 확인

여기까지필자를잘따랐다면새스마트폰에기존에참여했던카카오톡채팅방이그대로존재하는것을확인할수있을것이다. 만약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글로 질문해 달라. 오늘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백업하고 복원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스마트폰을 바꿀 때마다 꼭 해야 하는 작업이니 기억해 두었다가 사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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