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한 GV 현장 ..

어제는 영화 의 내한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어제는 특별히 스기사키 하나, 나카노 료타 감독님께서 참석하신 영화 의 내한 GV가 있었는데요^^ 저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해서 스기사키 하나 양과 나카노 료타 감독님을 만나뵙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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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은 일본 최고의 배우들로 불리는 미야자와 리에, 오다기리 죠가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이지요! 그리고 로 일본에서 신인상을 휩쓸고, 이번 으로 일본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스기사키 하나 양이 활약을 펼친 영화인데요! 바로 그 스기사키 하나 양과 나카노 료타 감독님께서 이번에 내한하셔서 함께 GV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본의 김유정’이라고도 불리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꽤 인기 있는 스기사키 하나이기에 GV 현장은 매진을 기록하며 가득 가득 찼지요^^ 그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먼저, 스기사키 하나 양의 한국말 인사와, 나카노 료타 감독님의 첫인사를 들어보시죠! (초반에 초점이 좀 안맞았는데, 조금 지나면 초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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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몸이 떨리고, 움직임이 느려지는 파킨슨병은 치매 다음으로 흔한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닭볶음탕 닭갈비 삼계탕 등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닭요리다. 나이가 들수록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안질환이 증가하지만, 눈 건강을 관리하고 있는 사람은 10명 중 4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골관절염은 80세 이상 인구의 80%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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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셨던 곽명동 기자님께서, 예쁜 배우가 자신을 빤히 쳐다보니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실 정도로, 이 날 귀여움과 아름다움을 한껏 자랑했던 스기사키 하나^^ 저도 실은 이 날 스기사키 하나를 보기 위해서 여기까지 달려간 것이었죠! 영화 와 에서 연속으로 우울하고 어려운 역할을 맡아서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그래도 자신의 몸을 깍아내는 마음으로 연기하면서 많은 도전이 되고 좋았다고 말한 스기사키 하나 배우. 이에 곽명동 기자님께서, 자신의 몸을 깍아낸다는 말은 처음 들었다고, 정말 각오가 대단하신 분이시라고 이야기하면서, 이후 이 말이 유행어처럼 계속 이 현장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스포관련한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자세한 이야기를 전하기 보다는, 스기사키 하나 배우의 동영상을 몇 개 촬영하였으니, 한 번 보시길요^^ 먼저, 자신의 몸을 깍아낸다는 표현을 쓴 스기사키 하나 동영상부터 보시죠!

이어서 영화에서 마덜­인 대배우 미야자와 리에 배우와 스기사키 하나 배우가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에 대해서 언급했는데요. 여기서도 재미난 이야기들이 나왔으니 한 번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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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시나리오가 70%, 배우가 30%를 만들어서 이미 100%를 만들고, 거기에서 영화를 110%로 만드는 역할이 연출이라고 이야기하신 나카노 료타 감독님. 곽명동 기자님께서 스기사키 하나가 너무 예뻐서 말을 못하겠다고 하니, 자신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된다고 농담을 건내실 정도로 매우 유쾌하신 분이셨습니다! 실제로 이 전에 V앱에서도 굉장히 유쾌한 면모를 선보여주신 나카노 료타 감독님! 이미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스기사키 하나 양을 생각하며 시나리오를 쓰셨다고 했는데요, 혹시나 안받아주면 어떻하나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스기사키 하나 양이 시나리오를 읽어보고 배역을 맡아주어 정말 다행이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배우를 보는 눈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나카노 료타 감독님의 동영상을 한 번 만나보시죠!

이 날 오다기리 죠 배우에 대해 스기사키 하나 양에게 질문이 들어왔었는데요! 이른바 두 분이서 오다기리 죠의 뒷담화(?!)를 해주었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그대로의 모습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한 스기사키 하나 양^^ 굉장히 엉뚱하시면서도, 쑥스러워하는 모습도 보여주셨다고. 감독님께서 영화 시작 전에 스기사키 하나 양을 한 번 안아주라고 했는데, 그런거 못한다고 도망다니고 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감독님께서 매번, 밥 좀 같이 먹으라고 했는데, 구석에서 혼자 쪼그리고 앉아서 밥을 먹곤 했답니다! 그리고 오다기리 죠 배우가 영화 안에서 샤브샤브를 먹는 장면에는 한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데요! 사실은 오다기리 죠 배우가 소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그 고발을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한 번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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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스기사키 하나 양과 나카노 료타 감독님의 마지막 인사를 동영상으로 올려드립니다!

영화 은 이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고, 그래서 이 GV 현장에는 2차 관람을 오신 분들도 적지 않게 있더라구요^^ 저는 내일 시사회가 예정되어 있어서 그냥 GV 현장에만 참여를 했는데요. 약간의 스포를 듣기는 했지만, 오늘 시사회를 보기 위해 일부러 조금은 걸러서 듣기도 하였습니다^^ 이날 즐거운 대화들을 듣고 가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영화 . 오늘 시사회이지만, 3월 23일에 개봉하니, 개봉 하면 한 번 더 보고 싶어질 영화였으면 좋겠네요! 감독님께서 계속 다시 보라고 말씀하셨으니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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